2021년 헨리지수 발표 한국의 순위는?

헨리지수 란?

세계 주거 및 시민권 자문회사인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발표하게 된다.

사전 비자 없이 갈 수 있는 국가의 수에 따라 세계 모든 여권의 순위를 매기는 독창적인 지수다.

헨리 여권 지수란 국제항공운송협회의 글로벌 여행 정보를 토대로 특정 국가 여권 소지자가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의 수를 합산해 산출한 순위라고 합니다.

2021년 공식 순위 발표

2021년 기준 한국 여권 소지자가 별도의 비자를 받지 않고 여행할 수 있는 국가는 최대 190개국이라고 한다.

이번에 발표된 헨리 여권 지수의 최신 결과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달라진 세상에서 여행 자유의 미래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일본은 3년 동안 1위를 기록했다고 한다. 뭐 대동소이해서 별다른 감흥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존재감이 있는 듯하다.

상위권에 모두 동아시아 이부분이 좀 고무적인 듯 하다.

헨리 여권 지수가 시작되고 지난 16년 동안 거의 상위 에 속한 국가들 대부분인 전통적으로 영국(EU국가 등) 또는 미국이 차지했었다고 한다.

펜데믹과 헨리지수의 관계

아시아 태평양(Asia-Pacific) (이하 APAC) 지역 국가가 코로나 회복 과정을 가장 먼저 시작함에 따라, APAC 국가가 계속 높은 순위에 오를 것이라고 추측을 하는 듯하다.

헨리 & 파트너스(Henley & Partners) 헨리회장이자 헨리 여권 지수 개념을 고안한 Dr. Christian H. Kaelin 은 유럽과 미국이 코로나19와 관련해 여전히 큰 문제를 겪고 있는 가운데, 힘의 균형이 바뀌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지난 7년 동안 미국 여권의 순위는 1위에서 7위로 하락함으로써, 현재 영국과 같은 순위에 있다”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여행이 제한됨에 따라, 미국과 영국 여행객은 105개가 넘는 국가에서 여행이 대폭 제한된 상태다.

주요 국가 순위

미국 여권 소지자가 여행할 수 있는 국가는 75개 미만이며, 영국 여권 소지자가 여행할 수 있는 국가는 70개 미만”이라고 설명했다.

20201헨리지수 순위
  • 1위 일본 191
  • 2위 싱가폴 190
  • 3위 한국/독일 189

(이하생략)

  • 중국은 70위 – 중국에서는 논란이 좀 있다고 한다. (유튜버 피셜)
  • 북한은 103위

2020년에 바뀐 한국 여권 변경


한국여권이 32년만에 바뀌어서 사용이 되고 있다.

디자인이 녹색의 구형보다 보기가 좋은 듯하다. 참고용으로 한번 올려봅니다.

변경된 한국여권

뉴스기사를 보다가 든 생각

보도자료는 완전히 복붙해서 올려도 되는 가보다.

토씨 하나 다르지 않게 작성을 해도 되는 구나 싶어 눈이 갔었다. 그래서 이것도 한장 올려본다.

마치며

라고 하는데 좀 뭐랄까 안전한 국가로 인정 해주는 느낌인건지 아무튼 순위가 높다고 하니 기분은 좋다.

위 내용은 헨리지수 측의 보도자료에 근거한 내용이며,

헨리 & 파트너스(Henley & Partners) 공식 보도 자료 에서 원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Leave a Comment